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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NS 조회

도메인의 DNS 레코드를 조회합니다. 이 도구만 서버가 대신 질의하므로, 입력한 도메인은 서버 로그에 남을 수 있습니다.

레코드 타입별로 무엇을 확인하나요?
  • A — 도메인이 가리키는 IPv4 주소입니다. "사이트가 어느 서버로 연결되는가"를 볼 때 씁니다.
  • AAAA — IPv6 주소입니다. 없어도 정상인 경우가 많습니다.
  • MX — 메일 서버입니다. 메일이 안 들어올 때 가장 먼저 확인할 레코드입니다. 앞의 숫자는 우선순위로, 작을수록 먼저 시도합니다.
  • NS — 이 도메인을 관리하는 네임서버입니다. 도메인 이전 후 반영 여부를 볼 때 씁니다.
  • TXT — 자유 텍스트. 실제로는 SPF(v=spf1 ...), DKIM, 소유권 인증 값이 여기에 들어갑니다.
  • CNAME — 다른 도메인으로의 별칭입니다.
TTL은 무슨 뜻인가요?

Time To Live, 즉 이 응답을 몇 초 동안 캐시해도 되는지를 뜻합니다. TTL이 3600이면 한 시간 동안은 전 세계 DNS 서버들이 이 값을 그대로 재사용합니다. 그래서 레코드를 바꿔도 즉시 반영되지 않고 최대 TTL만큼 기다려야 합니다. 이전 작업이 예정되어 있다면 미리 TTL을 짧게(예: 300초) 낮춰두는 것이 요령입니다.

결과가 예상과 다르다면

이 도구는 서버가 조회한 결과를 보여줍니다. 내 PC에서 보이는 값과 다를 수 있는데, 이는 각자 사용하는 DNS 서버의 캐시 상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. 변경 직후라면 정상적인 현상이며, TTL이 지나면 같아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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